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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타이헨
Performance Troupe TAI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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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타이헨

대표작


1983년 色は臭へど
("꽃은 향기로워도")창단 공연.
1989년 銀河叛亂'89
("은하반란'89")‘대사 없는 추상적 신체표현’이라는 현재의 스타일 확립.
1992년 Heavenly Forest
("天國의森")첫 해외 공연은 케냐. (나이로비, 카카메가, 키수무)
1996년 宇宙と遊ぶ
("우주와 놀기") 세계적 부토가 오노 카즈오와의 공동작업.
1997년 DEPARTED SOUL
제11회 베르나 탄츠 페스티벌(스위스) 초청공연.
1998년 우리 어머니
김만리의 솔로 공연. 에딘버러 페스티벌 참가. 이후 독일,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공연.
1999년 壺中一萬年祭
("항아리 속의 만년 축제") 아주 많은 일반 장애인이 엑스트라로 출연.
2001년 마하라바전설
("The Legend of Maha-Laba Village")베를린공연. 2005년 독일연극제 Theater der Welt 초청
2002년 夏至夜夢
셰익스피어 "한여름밤의 꿈" 을 대담한 해석 상연
2004년 귀향-여기가 이향이었다
서울 아룽구지소극장.
2007년 Hutan Kenangan
("記憶의森")말레이시아 장애인을 훈련하고 실현 공연.
2008년 姿現す者
("모습을 드러낸 자")체 게바라의 생애를 다룬 작품. ‘남자는 여행을 떠났다’ 시리즈 첫 작품.